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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화난사람 |
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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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03-26 오후 1:14:06 |
조회 |
2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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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에서 12시 사이에 차가 오기로 약속을 했지요..
1시간이 넘어서도 차가 오지를 않아 전화를 하니,
어제 이야기 한 사실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너무나 어처구니 없어서..
나중에 어떻게 어떻게 해서 저 한테 연락이 다시 오더니,
배차를 빼 먹었다구요..
장난 치는 것도 아니고, 뭡니까..
이렇게 신용이 없어서,
일 잘 하실려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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