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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빨린 차주 |
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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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08-03 오전 12:22:32 |
조회 |
4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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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전 직업이 지입차주인 사람입니다. 운수회사에서 최초 일자리를 제공하여 어느정도를 근무 한 후 일자리(업체)의 부도로 인하여, 운수회사에 재 지입자리를 요구하였는데, 삼백만원 이라는 알선료를 또 다시 차주가 부담하여야 했습니다.(이런 날강도같은 경우가.....) 그 후 새로운 일자리에서 일년을 근무한 후 그 일자리(업체)마저도 자금 사정으로 인하여 차량을 재계약 할 수 없어 삼개월의 운송료도 받지 못한 채 차량을 빼야했습니다. 일자리(업체)에서 하루 이틀 미루다가 한달이 지나도록 못받고 있었는데, 운수회사에서는 운송료를 받아 줄 생각도 안하고, 얼굴 또한 비치지를 않았습니다. 저는 월급도 못받고 아이도 태어나 부득이하게 카드로 모든것을 해결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카드 결재일은 다가오고 월급은 안나왔고해서 차라도 팔아서 대치하려고 했으나, 운수회사에서 저는 받지도 못한 월급에 대한 삼개월치 지입료와 보험료, 예치금(총200만원)을 저에게 모두 내면 차량이전서류를 주겠다고하여 우선 급한 마음에 운수회사에서 요구하는 돈을 모두 주고 차량을 매각하여 카드결재를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업체가 부도난것을 알면서도 지입.보험.예치금을 받기위해 저에게는 알려 주지안았습니다. 운송료도 받지못하였는데 지입료.보험.등(200만원)을 차주에게 받아내다니...... 저는 총1750만원에 손해를 봤습니다. 지입차주에 피를 빨아먹고 사는 운수회사 서울 신림동에 위치한 운수회사 입니다. 지입일 하려는분 하고계신분 이러한 회사를 조심하세요 모든 운수회사가 그런것은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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