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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지기 |
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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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07-26 오후 12:38:44 |
조회 |
2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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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님 반갑습니다. 상록운수 고태희 차장입니다. 카페에서는 가을의 전설로 활동하는 사람 맞구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상록운수에서 현재 일을 하고 계신 직영기사분이 약 5명정도입니다. 그런데, 이 중에서도 한분정도는 일이 없어 그냥 월급만 지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님의 마음과 하고자하는 의사는 충분히 납득이 가는데,현재 저희가 도와드릴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죄송한마음 전합니다.
언제가는 저희 상록과 인연이 닿을거라고 생각하며, 인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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