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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차주 0886 |
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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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06-28 오후 12:54:38 |
조회 |
2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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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은 힘들어지고 날도 더운데 다들 고생많으십니다.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시겠지만 저는 지금도 운행하고 있는 현 차주입니다..수년전이 생각나네요.저도 지입을 할때 아무것도 모르고 상록에 처음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지금도 그렇지만 상록에서는 선입금 받고 계약받는 그런 알선소가 절대 아닙니다.저도 선탑먼저해보았고요. 제가 알기로는 지금도 사무실 현황판에도 있듯이 수백대가 굴러가고 있는것으로 알고얐습니다. 저또한 처음소개받아 대한통운,야간지입, 많이 해봤습니다.. 지금도 잘 하고있고요.제가 글을올린건 어느쪽이 옳다 그르다 라는게 아니고 양쪽 모두 좋은시점에서 잘됐으면 합니다...운행하시는 모든 기사분들 다를 더운데 고생 많이 하시고요...참고로.... 처음지입 하시는분들은 어렵더라도 꼭.꼭.꼭.. 운수회사 사무실은 꼭 방문 하셔서 운행 현황판은 꼭 보셔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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