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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지기 |
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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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07-03 오후 4:09:18 |
조회 |
2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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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록운수 고태희 차장입니다.
사실 지입이라는게 조금 폭 넓게는 계약이라는게 언제 어떻게 계약이 파기될지 모르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계약 파기하는 사람이 법에서 허용하는 그 금액만큼 보상해주면 사실상 아무런 문제가 없는겁니다. 그러다 보니 중간에 계약이 해지되는 경우도 많이 보게됩니다.
일단 나그네 님의 마음은 저도 충분히 이해되고, 공감합니다. 그런데, 이 계약이 파기되면, 나그네님보다 이 일을 진행하는 광고사나 저희 상록운수가 헤아릴수없는 금액을 손해보게됩니다.
결국 광고기획사나 저희 상록운수는 나그네님보다 더 간절히 이 일이 잘 진행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일에 임하고있습니다.
차량을 만드는데, 비용은 실제 차주에게는 2,100을 요구하지만 한대당 3천만원이 넘게들어갑니다. 예를 들자면, 카고1,210만원, 윙바디600만원, 랩핑150만원, 스포일러 스커트 60만원, 내부인테리어 400만원, 셋팅물품들 300만원, 구변탁송 등 40만원, 넘버구입비 600만원, 책천여권 600만원(웅진지원), 등록비60만원, 보험70만원.. 이 것 외에도 사실 찾아보면 더 있겠지요.
이 금액을 계산해보면 차주가 부담하는 2,100외에 비용은 저희 상록과 광고기획사가 대납을하고 일을 진행합니다. 저희도 2년이 지나야 투자비를 회수할수있는 상태라 어느 누구보다도 이 일이 잘 진행되야하고, 만약에 잘못되면 손해를 가장 많이 보는건 광고기획사랑 저희 상록임입니다.
현재 16대는 다 진행이되었고, 추가 증차를 모집하고있습니다. 이 일이 아닌 다른 일도 있으니 좋은 인연이 되었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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