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홈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
|
 |
|
| 작성자 |
고태희 차장 |
이메일 |
|
작성일 |
2009-06-20 오전 10:04:21 |
조회 |
3109 |
|
상록운수와 인연을 맺은지가 벌써 10여년이 되었네요, 저는 상록운수 소속으로 2.5톤 지입차를 하다가 이번에 좋은 기회에 5톤차 개별사업자가 된 사람입니다.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상록운수에 가서 일자리를 얻었고 얼마동안은 내가 불량 알선업체에 속은?게 아닌가 하는 불만도 있었지만 차츰 그것이 아니었던걸 알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저는 결혼도 하고 아이들도 셋씩이나 낳고 집도 사고,,,, , 이정도면 잘 살았죠? 이제 지나고 나니 감사할 뿐입니다. 생긴것은 산적?같은데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 사장님, 세무적인 것에 늘 상담을 잘해주신 경부장님. 그리고 다른 직원분 , 모두 감사하고요 처음 저를 도와 주셨던 이근성 이사님께도 감사합니다. 독립?하셨다 하던데 그곳도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두서없이 몇자 적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상록운수 고태희 차장입니다.
이규봉씨랑 인연을 맺은지 정말 말 그대로 십년이 되어가네요. 제가 03년도에 입사를했는데, 상록에 있어서는 저보다 선배시네요. 실제 이규봉씨보다 오래 근무한 사람을 찾는다면 막상 세명밖에 없네요. 그만큼 저희 상록운수에있어서는 산 증인 같은 분이셨는데..
좋은 기회가 되어 개별사업을 하신다니 축하드립니다. 같이 근무를 하면서 결혼도 하시고, 아이도 낳고.. 그리고 새 사업도 시작하시고.. 정말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헤어지는 것 같습니다.
개별사업을 하시면서 저희가 도움이 될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면서 도움을 드리고 받을수 있었음합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바라고, 같이 했던 시간들을 감사하게생각합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