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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규봉 |
이메일 |
ljriversky@yahoo.co.kr |
작성일 |
2009-06-20 오전 3:16:17 |
조회 |
3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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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운수와 인연을 맺은지가 벌써 10여년이 되었네요, 저는 상록운수 소속으로 2.5톤 지입차를 하다가 이번에 좋은 기회에 5톤차 개별사업자가 된 사람입니다.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상록운수에 가서 일자리를 얻었고 얼마동안은 내가 불량 알선업체에 속은?게 아닌가 하는 불만도 있었지만 차츰 그것이 아니었던걸 알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저는 결혼도 하고 아이들도 셋씩이나 낳고 집도 사고,,,, , 이정도면 잘 살았죠? 이제 지나고 나니 감사할 뿐입니다. 생긴것은 산적?같은데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 사장님, 세무적인 것에 늘 상담을 잘해주신 경부장님. 그리고 다른 직원분 , 모두 감사하고요 처음 저를 도와 주셨던 이근성 이사님께도 감사합니다. 독립?하셨다 하던데 그곳도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두서없이 몇자 적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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