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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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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성배 |
이메일 |
bbarutm@paran.com |
작성일 |
2005-02-15 오후 5:53:59 |
조회 |
3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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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의현 팀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메일 잘 받았습니다.. 우선 기분이 나쁘셨다면 정중히 사과 드리겠습니다.. 제가 쓴 글을 다시 읽어 봤는데 정의현 팀장님 말씀처럼 어떤 부분인지 명확히 하지 않았던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안녕하십니까? 상록운수(주)입니다. 현재 300대 차량을 운용중이며, 50여 업체와 운송 및 물류 계약을 진행중인 건실한 업체입니다.
차량을 쓰시거나 지입차량을 하기 원하시면 한번 찾아와 주십시오. (031)393-4244로 연락주시거나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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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부분이 저희 게시판에 올려져 있는 글입니다 게시판에 올라와있는 내용을 복사해서 붙였습니다.. 내용은 그대로 구요..
저는 게시판을 15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늘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글을 보고 하나하나 답변을 해드리고 상담도 해드리고 상업적인 글이나 광고 목적의 글들도 빠짐없이 체크하고 읽어보고 삭제하고 그런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 게시판도 마찬가지이지만 글을 쓸때는 비밀 번호를 넣게되어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던 부분은 어느 회사 게시판이든 글을 쓰시기 전에 그회사와 전혀 상관이 없는 글을 올리시게 된다면 최소한 미안하다는 말한마디쯤..(그냥 지나가는 말이라도) 비밀번호가 머라는둥.. 메일이 어케되니까 연락주면 다시 안올리겠다는 등.. 이런종류의 메세지 정도는 던져주실수 있는 여유가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아무 것도 아닌 듯 싶지만..... 늘 게시판을 정리하고 그런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보면... 하루에 15개 게시판에 올라오는 1000개 이상의 글들을 대하다가 보면.. 저를 이해해 달라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다음에 어느 게시판에 글을 쓰시더라도 제가 말씀드린 부분을 조금만 신경써주십사하고 글을 올린것이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업 번창하시고요 다음에 좋은 일로 상록운수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의현 팀장님 좋은하루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비밀번호는 111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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