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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지기 |
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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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02-01 오전 9:42:13 |
조회 |
2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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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식님으로 부터 근하신년이라는 카드를 받은지도 벌써 한달이 더 지난것 같습니다.
어떻게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저희 상록운수에서 김점식님께 좋은 일자리 하나 못해 드리는 마음도 무겁습니다. 지난번에도 그렇고...
혹여나 자리가 나오면 제일 먼저 기쁜 마음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다른 운수회사에도 열린 마음으로 더 많이 알아보시기 바라고, 그러는 가운데, 저희 뿐 아니라 최고의 자리가 님에게 주어지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구정 설을 맞이해서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긷들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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