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운수 관련사이트
지입전문카페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자공제조합
한국도로공사
물류신문사
홈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자유 게시판 수정
제 목
작성자
이메일
11시에서 12시 사이에 차가 오기로 약속을 했지요.. 1시간이 넘어서도 차가 오지를 않아 전화를 하니, 어제 이야기 한 사실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너무나 어처구니 없어서.. 나중에 어떻게 어떻게 해서 저 한테 연락이 다시 오더니, 배차를 빼 먹었다구요.. 장난 치는 것도 아니고, 뭡니까.. 이렇게 신용이 없어서, 일 잘 하실려나 모르겠습니다..
비밀번호
(비밀번호는 영문자, 숫자 조합 4~8자 이내)
[ Intranet ]